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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혹서기 대응 캠페인

“역대급 폭염 우려”

더위의 최전선에 놓인 이웃들

2026년 여름, 한반도 최악의 폭염 예보.

숨이 턱 막히는 더위를 온몸으로 견뎌내는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2026년 온열질환감시체계 운영결과

침묵의 살인자, ‘폭염’

지난해보다 벌써 1.2배 늘어난

온열질환자

2026년 여름

‘역대급 폭염’ 예고

엘니뇨 현상과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압도적인 폭염 우려

온열질환자

400명 육박 (2026. 6. 기준)

사망자를 포함한 온열질환자 수

전년 대비 상승

“옥탑방이나 쪽방촌은

집 밖보다 안이 더 더워요.”

옥탑방, 쪽방촌에는 에어컨이 없고,

삐걱삐걱 소리나는 선풍기가 다예요.

여름에도 두꺼운 솜이불을 쓰거나,

길가에 버려진 것보다도 못한 이불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권경숙 |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

폭염을 겪는 이웃의 어려움

진순녀 | 대한적십자사

재난심리활동가

“더워질수록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져요.”

더울수록 마음에 어려움이

쉽게 찾아옵니다.

저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계세요.

“어려운 이웃은 늘어나는데,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요.”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없어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이현주 | 대한적십자사 직원

냉방용품 지원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선풍기를 지원합니다.

여름용품 지원

열대야를 버틸 수 있도록여름이불, 쿨매트를 지원합니다.

보양식품 지원

재난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여름김치, 삼계탕을 전합니다.

결연 및 심리 지원

폭염에 취약한 이들에게

결연·심리 지원을 제공합니다.

대한적십자사 혹서기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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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 우려”

더위의 최전선에 놓인 이웃들

2026년 여름, 한반도 최악의 폭염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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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이웃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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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육박 (2026. 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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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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