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윤이네 가족 응원하기 →

대한적십자사

희귀병환아 긴급지원 캠페인

희귀병 도윤이와

스파이더맨 형아

콧줄로 밥을 먹는 16개월 도윤이와

노는게 제일 좋은 도형이 형아.

​

도윤이네 형제가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찾아올까요.

콧줄로 세상과 이어진

16개월 도윤이

도윤이는 생후 1개월,

100만분의 1명꼴인 희귀질환을 진단받았습니다.

​

아직 입으로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기에

콧줄로 분유를 먹고

콧줄로 약을 먹고 있습니다.

​

자신과 세상을 이어주는

콧줄의 소중함을 아직 잘 모르는지,

불편한 콧줄을 떼내려고 도윤이는 매일 끙끙댑니다.

도윤이에게 필수적인

24시간의 교대 돌봄

한 방울씩 주사기로 분유를 먹는

도윤이의 식사시간은 2시간이 훌쩍 걸립니다.

​

조금이라도 분유가 역류해 폐로 넘쳐흐르면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에

도윤이의 식사시간은 긴장의 연속입니다.

​

3시간마다 밥을 먹어야 하고,

2시간 넘게 밥을 먹는 도윤이를 위해

부모님은 16개월째

24시간 교대로 돌봄을 이어가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었습니다.

“당장 내일 먹을

분유가 걱정입니다.”

또래보다 면역력이 약해 특수 분유를 먹어야 하는 도윤이.

​

이미 병원비만으로도 빠듯한 상황인데

특수 분유, 주사기, 콧줄 테이프 등

생각지 못한 많은 곳에서 의료비가 발생합니다.

​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닥친 전세사기.

​

도윤이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상황에서

아빠는 이제 당장 내일 먹여야 할 분유마저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동생을 지키는 히어로

6살 도형이

동생이 생겼다고 좋아했던 도형이.

동생과 함께 노는 것을 기대했던 도형이.

​

비록 동생과 함께 뛰어 놀 수는 없지만

동생이 조금이라도 즐거워졌으면 하는 마음에

도형이는 스파이더맨 옷을 입고

동생 주위를 맴돕니다.

분유비와 의료비 때문에

도윤이 가족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윤이네 가족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곁에

늘 적십자가 함께하겠습니다.

적십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사 (2646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혁신로 50

서울사무소 (04629)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45

대표전화 1577-8179 (후원문의 월~금 09:00~18:00 / 유료)

이메일 webmaster@redcross.or.kr

사업자등록번호 203-82-00639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수집거부

​

© Korean Red Cross. All rights reserved.

도윤이 후원하기

대한적십자사

희귀병환아 긴급지원 캠페인

희귀병 도윤이와

스파이더맨 형아

콧줄로 밥을 먹는 16개월 도윤이와

노는게 제일 좋은 도형이 형아.

​

도윤이네 형제가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찾아올까요.

도윤이네 가족 응원하기 →

콧줄로 세상과 이어진

16개월 도윤이

도윤이는 생후 1개월,

100만분의 1명꼴인 희귀질환을 진단받았습니다.

​

아직 입으로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기에

콧줄로 분유를 먹고

콧줄로 약을 먹고 있습니다.

​

자신과 세상을 이어주는

콧줄의 소중함을 아직 잘 모르는지,

불편한 콧줄을 떼내려고 도윤이는 매일 끙끙댑니다.

도윤이에게 필수적인

24시간의 교대 돌봄

한 방울씩 주사기로 분유를 먹는

도윤이의 식사시간은 2시간이 훌쩍 걸립니다.

​

조금이라도 분유가 역류해 폐로 넘쳐흐르면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에

도윤이의 식사시간은 긴장의 연속입니다.

​

3시간마다 밥을 먹어야 하고,

2시간 넘게 밥을 먹는 도윤이를 위해

부모님은 16개월째

24시간 교대로 돌봄을 이어가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었습니다.

“당장 내일 먹을

분유가 걱정입니다.”

또래보다 면역력이 약해 특수 분유를 먹어야 하는 도윤이.

​

이미 병원비만으로도 빠듯한 상황인데

특수 분유, 주사기, 콧줄 테이프 등

생각지 못한 많은 곳에서 의료비가 발생합니다.

​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닥친 전세사기.

​

도윤이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상황에서

아빠는 이제 당장 내일 먹여야 할 분유마저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동생을 지키는 히어로

6살 도형이

동생이 생겼다고 좋아했던 도형이.

동생과 함께 노는 것을 기대했던 도형이.

​

비록 동생과 함께 뛰어 놀 수는 없지만

동생이 조금이라도 즐거워졌으면 하는 마음에

도형이는 스파이더맨 옷을 입고

동생 주위를 맴돕니다.

분유비와 의료비 때문에

도윤이 가족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윤이네 가족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곁에

늘 적십자가 함께하겠습니다.

적십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사 (2646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혁신로 50

서울사무소 (04629)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45

대표전화 1577-8179 (후원문의 월~금 09:00~18:00 / 유료)

이메일 webmaster@redcross.or.kr

사업자등록번호 203-82-00639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수집거부

​

© Korean Red Cross. All rights reserved.